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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매트릭스 운명 : 히틀러에서 오웰까지, 사주명리로 풀어쓴 인생 이야기
  • 조회수: 2766
  • 작성일
  • 2017-02-10 17:03:40
  • 작성자
  • 도서관관리자
  • 출판사
  • 봄꽃 여름숲 가을열매 겨울뿌리
  • 저 자
  • 정문교
  • 출판년도
  • 2016
  • 청구기호
  • 188.5-정36ㅁ
[새창]매트릭스 운명 : 히틀러에서 오웰까지, 사주명리로 풀어쓴 인생 이야기1486713820_0.JPG
히틀러를 중심으로 히틀러 이전의 인물과 히틀러 시대의 인물을 하나하나 뜯어본다. 그들이 태어난 운명방정식에 근거해 출생부터 사망까지 깊숙이 파고든다. 그들은 왜 전쟁이라는 사건을 두고 서로 다른 의미를 부여했을까? 왜 상반된 태도를 보였을까? 그건 바로 사건을 겪은 주체들의 운명이 달랐기 때문이다.
영화 <매트릭스>를 가져와 영화 공간과 현실 공간을 동시에 살핀다. 운명 이야기를 펼치기 위해 매트릭스를 설계한 아키텍트는 전쟁과 학살을 기획한 히틀러의 자리에 놓았고 스미스 요원은 독일 제3제국의 보안업무를 장악한 친위대장, 히믈러에 배치했다.
예언자 오라클은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자리에 두었고 저항군 행동대장 모피어스는 역사철학자, 벤야민과 대응시켰다. 저항군 소속의 여성 전사 트리니티는 사회주의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의 위상에 맞추었고 네오(The One)는 저널리스트, 조지 오웰과 일치시켰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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