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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군함도 : 부끄러운 세계문화유산
  • 조회수: 3119
  • 작성일
  • 2017-02-28 16:01:58
  • 작성자
  • 어린이실관리자
  • 출판사
  • 우리교육
  • 저 자
  • 윤문영 글·그림
  • 출판년도
  • 2016
  • 청구기호
  • 아 911.06-윤36ㄱ
[새창]군함도 : 부끄러운 세계문화유산1488265318_0.jpg
우리 겨레와 얽힌 비극의 사연이 깃들어 있는 군함도를 윤문영 작가가 아주 실감 나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알려 준다. 군함도는 일본 최초로 현대식 콘크리트 건물이 들어선 곳으로, 이미 70여년 전에 탄광 시설과 주택 외에 초중학교, 점포, 병원, 사원, 영화관, 이발소, 미용실, 사교장 등 현대적인 도시 기능을 갖춘 곳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5년 6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그런데 여기엔 끔찍하고 안타까운 역사의 비밀이 숨어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군함도에는 '지옥 섬'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왜 이렇게 끔찍한 별명이 붙었을까? 지금으로부터 70여년 전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일 때였다. 일본은 자기들이 전쟁에 쓸 석탄을 캐낼 인력이 부족하자, 한국에서 시행한 '국가총동원법'을 이용해 돈을 많이 벌 기회라고 한국 젊은이들을 속여 데리고 갔다. 강제로 말이다.



그중엔 열다섯 살 소년도 많이 있었다. 탄광의 길이 아주 비좁아서 몸집이 큰 어른은 제대로 다닐 수 없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군함도로 끌려간 그들은 지하 천 미터 아래 탄광으로 내려가, 자기 한 몸 제대로 뉘이기도 힘들 정도로 좁고, 45도가 넘는 뜨겁고 캄캄한 곳에서, 하루 열두 시간씩 일해야 했다. 이 책에서는 군함도를 배경으로, 동화 속 주인공을 따라 안타깝고 슬픈 역사의 비밀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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